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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필고 www.philgo.com

 

지난 1월 6일 오후 1시 20분 경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권총 강도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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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고 게시판 글 인용 -

뒤따라 오던 두대의 오토바이 중 한대가 피해자의 앞쪽으로 와서 정차한 후

갑자기 권총을 난사하자 뒤에 있던 오토바이는 옆으로 와서 함께 권총을 난사하여

피해자의 차량을 서게끔 한 다음 돈이 들어 있는 현금 가방을 탈취한 사건이 발생 하였읍니다.

이 당시 범인들이 발사한 총알은 모두 18발.

그중 4발을 피해자가 맞았는데 다행이 머리와 심장을 피하여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병원으로 이송 수술을 마친 피해자는 현재 중환자 실에서 상태가 호전되길 바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인용 끝 -

권총 강도들은 은행에서 돈을 찾고 나오는 고객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으며 아주 대범하게 한 낮에서 달리는 차량을 세워 총을 난사하였습니다.

필리핀 앙헬레스 발리바고에 있는 시티 은행에서는 2014년 1월 1일 전후로 한국인의 계좌에서 돈이 인출되는 사건이 동시 다발적으로 여러 차례 발생하였습니다.

현금출급기에서 현금카드를 복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한국인 뿐만아니라 다른 나라 외국인을 포함한다며 수십명 또는 그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앙헬레스 시청에서는 도시의 치안 안정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교민들의 불안은 점점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Posted by withcenter

출처 : 필고 www.philgo.com 필리핀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 본 글 중에 틀린점을 발견하시면 필고 게시판 건의/요청 게시판에 글을 써주시면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

 

팍상한 폭포( Pagsanjan Falls ) 자유 여행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립니다.

 

팍상한폭포에 대해서

팍상한 폭포는 마닐라를 대표하는 여행지 중 하나로서 많은 한국인이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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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에서 동남쪽으로 약 100 Km 떨어져 있고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 차량으로 이동 할 시 2 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사실 마닐라와 아주 가깝지는 않지만 빼어난 계곡 절경과 방카(3~4인용 아주 작은 배)를 타는 경험이 남달라 마닐라를 여행하는 하시는 분을 일일 투어로 꼭 찾는 곳입니다.

팍상한 강은 세계 7대 절경에 속하며 영화 '플래툰, '지옥의 묵시록' 등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며 우리나라의 대하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의 한 장면도 이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예로 부터 팍상한 계곡은 이곳은 음기가 강해서 딸을 원할 때 계곡에서 기도를 하면 딸을 낳는다고 하는 전설이 있습니다.

 

버스와 지프니로 이동하기

버스터미널 ( 파사이, 쿠바오 등 )에서 산타크루즈 행 버스를 탑니다.

약 2 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버스는 잘 선택해야 합니다.

에어콘이 시원하게 잘 나오며 영화가 나오고 와이파이가 잘 되는 버스가 있는가 하면

2 시간 내내 창문을 열고 매연을 맡으며 가야하는 버스가 있습니다.

 

산타크루즈에서 지프니를 타고 팍상한으로 가면 됩니다.

 

버스 요금은 왕복 약 400 페소에서 500 페소 정도합니다.

지프니 요금은 왕복 약 50 페소 정도 합니다.

 

택시를 타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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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팍상한 위치)

 

 

 

 

팍상한 서비스 비용

 

일반적으로 여행사를 통한 패키지 데이투어를 하는 경우,  4인 출발 기준 1인당 9만원 또는 3천페소합니다.

2 인 기준 홀로서기 자유여행을 하면 1인당 약 1천 500 페소정도 듭니다.

다만 자유 여행을 하는 것은 자가용이 아닌 버스를 타고 지프니를 타는 것을 기준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비스 이용료를 "흥정하지 않기"입니다.

정확하게 가격이 얼마인지를 아셔야합니다.

만약 가격을 잘 모르면 반드시 팍상한 안에 있는 사무실을 이용합니다.

 

팍상한에 도착하면 많은 호객꾼들이 다가오는데 자신이 소개시켜 주는 곳이 서비스가 좋다고 합니다. 이 때, 단호히 거절하고 그냥 팍상한 안에 있는 사무실을 이용합니다.

보트, 구명조끼, 쿠션방석 대여료를 지불하고 보트를 이용하여 팍상한 폭포를 구경하면 됩니다.

보트 비용 비용은 최소 1080 페소이며 2명이 탈 수 있습니다. 3명 이상 타면 1인당 추가 비용 580 페소입니다.

쿠션 방석 대여료 30 페소 ( 배가 나무로 만들어져서 바닥이 딱딱해서 쿠션 방석이 있으면 좋습니다. )

 

폭포에 도달하면 폭포 밑 까지 데려다 주는 뗏목이 따로 있습니다. 뗏목 비용이 1인당 100 페소 전후 합니다.

 

팁은 적당히 주면 됩니다. 500 페소를 팁으로 준다면 과하게 많이 주는 것입니다.

1인당 100 페소씩 주면 됩니다. 만약 2인 1조이면 200 페소를 팁으로 주면 됩니다. 300 페소 이상 팁으로 주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Posted by withcenter

출처 : 필고 http://www.phil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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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 필리핀 문틸루파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던 한국인 53살 김규열 선장이 숨을 거뒀습니다.


그는 지난 2009년 12월 17일 필리핀 마약단속청 경찰들에게 마약판매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하지만 그는 결백을 주장했고 실제로 그가 마약을 팔았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재판이 진행되면서 마약단속청 경찰들의 거짓말이 법정에서 드러났고 죄가 없다는 정황이
속속 밝혀졌지만 필리핀 법정은 그가 가난하기 때문에 마약 판매를 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은 김 선장을 위해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았습니다.


담당 영사는 체포된 직후 면회조차 가지 않았고 대사관은 재판 내내 통역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건강이 극도로 악화 된 김 선장은 지난달 6일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별다른 치료도
받지 못한 채 한달 간 사경을 헤매다 숨을 거뒀습니다.


그런데  MBC 2580 취재진은 김규열 선장처럼 억울하게 갇혀 있는 한국인을 또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바로 한국인 이동준(가명) 씨.


2년 넘게 외국인 수용소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의 체포 사유는 한국인 범죄자의 탈주를 도왔다는 것.


하지만 필리핀 이민국은 지금까지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않고 있고 기소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재판 한번 없이 2년간 갇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대사관은 오히려 필리핀 편을 들며 필리핀 행정 절차에 따라 2년을 더
갇혀 있어야 풀려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무런 죄도 없이 필리핀 교도소에 갇혀 고통받고 있는 한국인들.


5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이들의 기막힌 사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http://philgo.com/?freetalk=&module=post&action=view&post_id=freetalk&idx=1269636089&_subject=%EC%97%AC%EB%9F%AC+%EC%84%A0%EB%B0%B0%EB%8B%98%EB%93%A4%EC%9D%98+%EC%A1%B0%EC%96%B8+%EB%B6%80%ED%83%81%EB%93%9C%EB%A6%BD%EB%8B%88%EB%8B%A4&_subject=필리핀 감옥서 "살려달라"던 김 선장의 마지막 절규...


필고 - 필리핀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www.phil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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